
대전유성센터
대전유성센터

주오라의 컬러
마음의 패턴
주의해야 할 몸의 문제들
검은색 ㆍ 붉은색
위로 기가 과하게 분출되는 상태로 머리,어깨 쪽은 기혈이 과하게 쏠리고 막혀항진돼있고 다혈질적, 초초, 예민,기가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하다.또한 내적, 외적 스트레스를 오랫동안받고 있을 때 나타나는데 자각증세가없는 경우가 많다.
과도하고 오랫동안 지속될 경우 기혈의탁함으로 인한, 신경정신증 문제의가능성이 있다. 호르몬 문제, 내분비계,빈혈, 변비, 심근경색, 뇌경색을주의해야 한다. 목, 어깨 등 척추 주변의근육들이 굳고 뻣뻣해지기 쉽다.
주황색
창조적이고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다.독립의식이 강하다. 적응이 빠르다.다양한 재능이 있으나 싫증이 빠르다.연예인과 예술가의 기질. 기혈이 위를향하고 있어 매력이 있고 외향적으로비춰진다. 단, 변덕이 있고 너무 강한고집이 있다고 비춰질 수 있다.
기는 잘 돌지만 혈이 탁해지기 쉽다.간이 쉽게 피로해진다. 위와 장의 기능이예민하기 쉽다. 허리의 문제, 병이심해질 때 나타나는 심리적 변화는이기적이고 교만해진다. 호색적이고뽐낸다. 타인을 의식, 타인에 의존한다등의 심리적 변화가 있다.
노란색
밝고 호감을 주는 기의 색상이다.탁기를 잘 방어하고 좋은 기의 흡수를잘 하고 있다. 재치 있다. 신뢰감을 주고지성적이며 명석하고 사려 깊고논리적이다. 은근히 보수적이며 생각을많이 하고 너무 재는 경향이 있다.
황달, 눈병, 소화기관, 신경계, 무릎이나고관절 통증, 당뇨를 조심해야 한다.병이 심해질 때 불안감, 의심, 질투, 남의단점이 보인다. 빈정거리고 냉담하다.계획만 무성, 남을 비판하는 심리적변화가 나타난다.
초록색
사랑과 기쁨, 균형과 조화로 주변에포근함과 안락감을 준다. 다정하고인간관계가 좋다. 가르치고 치유하는에너지를 방출한다. 탁기를 받아들이고좋은 기를 내보낸다.
근 골격계의 피로, 통증, 간 기능 저하,심장 허약, 기관이 문제, 척추문제, 소화,대장약화, 순환기관의 기능이 약함. 병이심해질 때 화를 자 주내고, 변덕의분수령이다.

수면 시간과 뇌졸중, 인종 성별 따라 결과 달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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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간은 뇌졸중 발병 위험과 연관성이 있는데 이는 남성에게만 해당하며 특히 인종에 따라 달리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연구팀은 흑인과 백인으로 구성된 성인 1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들의 평균 나이는 64세였고, 뇌졸중이 발병한 이력이 없었다.6년간의 추적 조사 기간 동안 460명에게서 뇌졸중이 발생했는데 이중 백인이 288명, 흑인이 172명이었다. 연구 대상자 중 흑인은 37%였다.연구 결과, 밤에 9시간 이상 잠을 많이 자는 백인 남성은 7~8시간의 평균 수면 시간을 갖는 백인 남성에 비해 뇌졸중 발병 위험이 70% 높았다.반면에 밤에 6시간 이하로 잠을 적게 자는 흑인 남성은 평균 수면 시간을 갖는 흑인 남성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오히려 80% 낮았다.특히 여성의 경우 흑백 인종에 상관없이 수면 시간이 뇌졸중 발병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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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흡연과 당뇨병, 심장 질환 등 다른 뇌졸중 위험 요인도 고려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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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의 버지니아 하워드 박사는 “이들 관계의 메커니즘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는 수면 시간이 긴 중장년 이상의 고령자들은 심혈관 위험 인자를 더 잘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이번 연구 결과(Racial differences in recurrent ischemic stroke risk and recurrent stroke case fatality)는 10월 3일(현지 시간) ‘뉴롤로지(Neurology)’에 실렸다

70대 노인 뇌도 신경세포 생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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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뇌의 활동은 점점 줄어든다는 기존의 연구를 뒤엎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70대의 노인도 젊은이 못지않게 매일 뇌에서 새로운 신경 세포가 생성되며 이 때문에 많은 노인이 인지적이나 감정적으로 이전에 추측한 것보다 훨씬 더 온전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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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갑작스럽게 사망한 28명의 뇌를 기증받아 연구를 진행했다. 이들은 사망 전 14~79세의 건강한 사람들이었는데 인지 기능 장애나 우울증 등의 질환이 없었고 항우울제도 복용하지 않았다.연구팀은 사망 직후 뇌에 있는 해마에 형성된 신경 세포와 혈관을 처음으로 관찰했다. 대뇌 측두엽에 있는 해마는 장기 기억과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을 조절하는 부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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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가장 늙은 뇌도 새로운 뇌 세포를 생산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모라 볼드리니 교수는 “노인들도 젊은이처럼 전구 세포로부터 수천 개의 새로운 해마 세포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말했다.단, 노인의 뇌 안에서는 새로운 혈관이 젊은이에 비해 적게 형성되며 이용 가능한 전구 세포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볼드리니 교수는 “해마의 신경 생성이 계속됨으로써 일생동안 인간의 특정 인지 기능이 유지된다”고 덧붙였다.이번 연구 결과(Human hippocampal neurogenesis persists throughout aging)는 4월 5일(현지 시간) ‘셀 스템 셀(Cell Stem Cell)’에 실렸다

